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숍 한 곳에서 반나절 보내기,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리는 한밤의 벼룩시장 돌아보기, 트렌디 쇼핑 거리에서 요가하기. 조금은 다르게 싱가포르를 즐기는 10가지 여행법을 소개한다. 

보다 특별하게 싱가포르 여행을 즐기는 10가지 방법

1. MAAD 자신만의 디자인을 사고파는 밤의 벼룩시장

한 달에 한 번, 금요일 밤이면 차이나타운에 자리한 붉은색 레드닷 디자인 뮤지엄(Red Dot Design Museum) 건물이 더욱 붉게 달아오른다. 아티스트와 디자이너의 마켓(Market of Artists And Designers, MAAD), 매드가 열리기 때문이다. 아티스트나 디자이너가 아닌 누구라도 참여 가능하다.

2. PACT 반나절을 책임져드립니다

8개의 개별 숍이 모여 있는 멀티콘셉트 스페이스. 싱가포르 소규모 향수 부티크인 코드 데코(Code Deco), 아티스틱한 가구 편집숍인 프레드 리브스 히어(Fred Lives Here) 등 다양한 숍이 한 공간에 자리한다.

3. Naumi Hotel 아담한 공간 속 큰 즐거움, 부티크 호텔

나우미 호텔 객실에 들어서면 넓지 않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설계되었다. 뿐만 아니라 객실 밖에서도 여성 전용 플로어, 피트니스 시설, 인피니티 풀과 라운지와 같이 섬세한 서비스가 이어진다. 

4. The Library 바에 들어가고 싶다면 암호를 대라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거리 케옹색 로드(Keong Saik Road). 그 중 아는 사람만이 찾아오는 ‘더 라이브러리’. 바의 입구가 다른 상점 안에 있고 비밀의 문으로 연결된다. 입장을 위한 암호는 매주 바뀌며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5. Kaya Toast 최고의 카야 토스트를 맛볼 수 있는 곳은?

한국인에게도 많이 알려진 야쿤 카야 토스트. 야쿤 카야 토스트와 비견할 만한 역사를 지닌 이팅 하우스(Tong Ah Eating House)는 1939년 차이나타운 케옹색 로드에 처음 문을 열었다. 

6. Tiong Bahru 역사 깊은 주거 단지에서 만나는 핫 플레이스

아파트먼트 블록이 30개로 나뉘어 약 900여 가구가 살고 있는 이 주택단지는 건물이 낮고 아담해 아늑한 분위기가 감돈다. 카페와 부티크, 레스토랑, 디자인 숍 등이 줄줄이 문을 열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7. Pulau Ubin 싱가포르의 과거로 돌아가는 섬

말레이 어로 ‘화강암 섬’이라는 의미를 지닌 이곳은 1960년대 실제 화강암 채굴 업이 번성할 때 수천 명이 거주하던 곳. 지금은 100명 남짓한 주민이 시간이 멈춰버린 것 같은 이 섬에 마을을 이루고 살아간다. 

8. Going Om 하지레인의 힐링 공간

캄퐁 글람에 자리한 좁고 긴 골목 하지레인은 이미 젊은 여행자 사이에서 유명해진 쇼핑 거리. 이 거리에 1층에 카페 겸 바가 있고, 2층에 요가, 명상 스튜디오가 자리한 힐링 공간 고잉 옴이 자리한다. 

9. Chye Seng Huat Hardware 커피의 커피에 의한, 커피를 위한 부티크

공업용 기계를 팔던 가게를 개조해 만든 카페. 직접 블렝딩하고 로스팅한 커피를 판매한다. 

10. Singapore Botanic Garden 도심 속 정원에서 보내는 싱그러운 하루

싱가포르 최대의 공원. 오전 시간에 들러 산책하길 추천한다. 싱가포르 최초로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이기도 하다.